졸업전에 제대로 읽어봤다는게 자랑스러운 돈키호테. 1600여 페이지의 끝없는 이야기, 이야기, 이야기에도 진정한 감동을 주는 이런 책이야말로 명작이 아닐까. 돈키호테는 그냥 완전히 돌아버린 미치광이가 아니라 이상을 잃지 않고 몸소 예술적 삶을 산 휴머니스트이자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될 만한 참된 인간의 표상이라는 짧은 생각.
p.s
-발표 좀 그만하고 시험공부 좀 하자 이제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