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6, 2008

돈키호테


졸업전에 제대로 읽어봤다는게 자랑스러운 돈키호테. 1600여 페이지의 끝없는 이야기, 이야기, 이야기에도 진정한 감동을 주는 이런 책이야말로 명작이 아닐까. 돈키호테는 그냥 완전히 돌아버린 미치광이가 아니라 이상을 잃지 않고 몸소 예술적 삶을 산 휴머니스트이자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될 만한 참된 인간의 표상이라는 짧은 생각.


p.s

-발표 좀 그만하고 시험공부 좀 하자 이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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