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학기의 대미를 장식한 Jane Eyre. 머릿 속을 맴도는 몇가지 key questions.
1. 작품 속 class의 문제는 어떻게 그려지는가.
2. Jane이 혹은 Bronte가 생각하는 여성과 남성의 사랑은?
3. 작품 속 Gothic elements는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가.
4. 이 작품을 과연 Feminist 소설이라 볼 수 있는가.
5. 삶에 있어 이성과 감성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6. 물불 안가리는 Rochester나 Jane같은 로맨스가
좋을땐 좋아도 현실에서 과연 몇년이나 갈 수 있을까.
물론 나도 아직까지는 믿고 싶은 로맨스지만,
현실은 과연 그럴 수 있을까나. 훗.
p.s
-셤기간에 먹는 빅맥, 초코송이, 마이구미, "기막힌" 닭강정, 카라멜 팝콘, 부리또 짱. 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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