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2, 2009

Australia

감독부터 배우까지 호주출신 캐스팅, Australia.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었던 이 영화를 보고 드는 생각 몇개 정리.

1. 과연 인류 문명은 바른 길로 가고 있는 걸까.

2. Aboriginal 원주민들의 삶이 더 행복해 보이는 왜 일까.

3. 바즈 루어만은 억지스러운 설정에 억지스러운 연출을 고집해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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