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2, 2010

Prince of Persia; Sands of Time


어찌보면 딱 이 영화가 대다수 헐리우드 영화의 현재이자 한계라는 생각이 든다. 전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영웅담을 입맛대로 달콤하게 풀어내는 것. 눈요기를 위해 섹시한 남여배우 한쌍은 반드시 넣어주고. 팝콘과 함께 멍하니 가볍게 보기에도 조금은 식상하다 이제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