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Saturday, May 14, 2011
Jane Eyre
영문학사의 사명감으로 다시 챙겨본 제인 에어는 여전히 무언가 "켕기는 로맨스"랄까. 19세기초 영국 여성의 위협받을 수 밖에 없었던 불안한 사회적 지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학부 마지막 학기에 들었던 19세기 영국 소설 수업의 순수하고도 재미있었던 토론도 떠올랐지만, 극장에서 함께 보기엔 좀 많이 아쉬웠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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