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Thursday, December 29, 2011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에 본 할리우드 영화 중 최고의 작품을 꼽으라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하겠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한 플롯만큼이나 장엄하고 아찔했던 액션씬들은 단연코 최고 수준이다. 유난히 더 작아보이는 탐 크루즈의 키와 유난히 더 커보이는 탐 크루즈의 코만큼이나 유난히 눈에 띈 탐 크루즈의 열연도 빼놓을 수 없겠지만. 자고로 오락 영화는 이 정도는 되어야 글로벌 탑 스탠다드가 아닐까?
No comments:
Post a Comment
‹
›
Home
View web version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