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of the best design agencies in the world인 IDEO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혁신과 창의의 기본적인 필요조건들을 정리한 책이다. 책 초반 IDEO의 탄생 이야기를 제외한 목차를 간단히 메모 해보았더니 이 책의 핵심 메세지들이 고스란히 잘 정리되지 않나 싶다.
-이노베이션은 눈에서 시작한다.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열정 팀을 만들어라
-유쾌한 프로토타이핑
-유쾌한 이노베이션은 유쾌한 일터에서
-우연과 실수를 창의와 혁신으로
-장벽에 도전하라
-유쾌한 체험
-경쟁을 즐겨라
-때로는 모험도 유쾌하다
-단순한 게 좋아
-10년 앞을 내다 보라
-헛스윙을 두려워 말라
아울러, 저자 톰 켈리가 꽤나 자주 체크해 본다는 아래 체크리스트는 간단하면서도 창의성의 핵심 조건을 명료하게 짚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노베이션은 눈에서 시작한다.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열정 팀을 만들어라
-유쾌한 프로토타이핑
-유쾌한 이노베이션은 유쾌한 일터에서
-우연과 실수를 창의와 혁신으로
-장벽에 도전하라
-유쾌한 체험
-경쟁을 즐겨라
-때로는 모험도 유쾌하다
-단순한 게 좋아
-10년 앞을 내다 보라
-헛스윙을 두려워 말라
아울러, 저자 톰 켈리가 꽤나 자주 체크해 본다는 아래 체크리스트는 간단하면서도 창의성의 핵심 조건을 명료하게 짚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Bottom line은, fast follower가 아닌 market leader로의 중대한 전환점에 있는 한국인, 한국 기업, 한국 정부가 반드시 읽고 기존의 관습, 기존의 mindset, 기존의 모든 질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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