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Tuesday, October 12, 2010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Cafe de los Maestros
그렇게도 가고 싶었던, 살아 보고 싶었던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배경으로 동명의 공연 준비 및 실황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는, 영화 속 등장하는 팔순을 넘긴 탱고 마에스트로(말그대로 마에스트로다)들의 열정을 통해 탱고의 너무나도 애절한 아름다움을 생생히 전해 준다. 때로는 한없이 애틋하게, 때로는 끝없이 경쾌하게 듣는 모든 이의 감성을 흔들어 놓는 이런 탱고에,, 알 수 없는 "전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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