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8, 2012

서른살, 꿈에 미쳐라

서른살, 꿈에 미쳐라는 이화여대에서 국제통상 석사를 마친후 한국 IBM에서의 5년 경험을 바탕으로 와튼 스쿨에 진학, 경이로운 도전 정신과 추진력으로 월스트릿의 투자은행가로 활약한 저자의 치열한 삶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다. IBM에서의 업무경험, 와튼에서의 MBA생활, 그리고 월스트릿에서의 파란만장한 생활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Insider's account임과 동시에 저자의 삶을 대하는 열정적인 자세, 그리고 꿈을 향한 치열한 도전이 감명 깊은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누군가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삶은 그 삶을 지켜보는 다른 사람의 가슴마저도 두근거리게 만드는 신비로운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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