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에 대한 책 "스틱!"을 읽는 내내,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우리가 해답에 도달하는 과정을 훈련하는 데 투자하는 시간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데 투자 하는 시간의 차이는 크다."..."비즈니스 관리자들은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결론을 보여주기만 하면 자신의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소통'했다고 믿는 듯하다. 하지만 사실은 정보를 전달했을 뿐이다...그들은 단지 데이터를 공유했을 뿐,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아 유용하게 회자될 메시지를 창출해 내지는 못했다. 아무것도 붙이지 못한 것이다."
아래는 이 책이 주장하는 착달라붙는 메시지 전달의 핵심 프로세스 및 원칙.

Bottom line: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배제된 채로 살기 힘든 이 사회 속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분명 한번은 읽어 봄 직한 아주 좋은 책(본능적으로 이 SUCCESs 원칙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