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의 기술을 처음으로 제대로 읽고 나서는 이 책을 왜 이제야 정독하였을까라는 아쉬움과, 이 책을 이제라도 읽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안도감을 동시에 느꼈다.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의 신화적 바이블"이라는 표현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효율적인 사고에 있어 필수적인 "논리"의 기본을 탄탄하게, 세심하게 가르쳐 주는 좋은 교재이다. 번역의 한계인지 조금은 난해한 문장들이 많았지만, 분명 1번이상 곱씹으며 "공부"해볼만한 매우 좋은 책이다. 분석적 가추법과 과학적 가추법의 차이점에 대해 분명히 알게된 점만으로도 개인적으론 더욱 의미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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