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 2012

삼총사 The Three Musketeers

 
삼총사는 내가 어린 시절 참 좋아한 이야기인데, 이 영화는 기내에서 시간 떼우기 용으로 보기에도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뻔하고 밋밋한 작품이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이 영화를 보았다는 사실조차 기억 속에서 흐릿해질 정도로 임팩트도 없고 지루한 졸작.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