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18, 2012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2


여전히 감흥이 덜한 노다메 칸타빌레 우려먹기 속편의 마지막. 유독 지루한 느낌이 들지만 영화 내내 소개되는 피아노 협주곡들은 훌륭하다. 아무리 봐도 우에노 쥬리는 노다메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노다메와 혼연일체가 되어 엉뚱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생생히 재연해낸다. 그럼에도 많이 아쉬운, 노다메 이야기와 빠리 판타지의 만남 마지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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