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Tuesday, August 31, 2010
3:10 to Yuma
러셀 크로우와 크리스챤 베일의 "영혼을 담은 듯한" 열연에 영화 중반에 접어들 수록 두 배우의 눈에서 시선을 뗄수가 없다. 1957년 원작을 리메이크한 이 2007년도 작품은 웨스턴 영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현대적으로, 매우 세련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다소 생소한 이름 때문에, LA에 있을 당시엔 그다지 큰 관심을 갖지 않았던 영화이기에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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