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Saturday, February 12, 2011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1
대충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도 더 못미치는 영화다. 드라마에서의 재미가 너무 컸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너무 뻔하고 너무 쉽고 너무 평범한 느낌이다. 뭐 그래도 노래 선곡은 좋긴 했고, 좋은 음악과 영상들 때문이라도 아직은 내가 후속편을 또 볼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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