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1, 2010

Alice in Wonderland

3D IMAX로 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조금은 지루했고 조금은 어지러웠다. 처음보는 팀버튼의 영화였지만, 색감이나 위트는 나쁘지 않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표현 자체도 좋았다. 뭐, 언제 어디서 누구랑 어떤 기분으로 봤느냐가 영화 감상평에 결정적인 영향을 할 것이라는 확신은 갖고 있다만,, 어쨌든 조금은 아쉬웠던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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