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rtrait of "the globalist" as a young man
Thursday, December 22, 2011
Kung Fu Panda 2 쿵푸팬더 2
감동도 감흥도 전작에 비해 초라했던 실망스러운 작품 쿵푸팬더 2. 짧고 굵게 재미있는 후속작을 기대했건만, 그닥 큰 재미도 없고 뻔한 스토리에 억지 감동을 쥐어짜려한 흔적만 보인다. 흥행을 고려한 제작진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비단 스토리라인 뿐만 아니라 포의 모든것이 너무도 미국적이었다는 점도 아쉬웠던, "판다익스프레스" 같은 느낌의 작품이랄까. (드림웍스는 부디 3편은 만들지 말길.)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