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22, 2011

La Reine de Pommes 사랑의 여왕


프랑스 저예산 영화 La Reine de Pommes는 포스터와 시놉시스만 보고 관람 영화를 선택하지 말아야겠다는 값비싼 교훈을 얻게 해준 영화다. 이별의 아픔을 힘겹게 이겨내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려낸 나름 작품성있는 영화이겠지만, TPO (Time, Place, Occasion)에 전혀 맞지 않는 작품 선택은 난감했고 안타까웠다. (어쨌거나 이국적인 연말을 선사해준 씨네코드 선재에 감사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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